Adanowsky - No
성스러운 피에서 어린 피닉스를 연기했던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감독의 어린 아들이
벌써 이렇게 장성해서 음악가가 되었네요
비틀즈의 조지 해리슨한테 기타를 배웠답니다
조도로프스키 감독이 비틀즈랑 친분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리 되었나보네요 ㅋ
존 레논과 오노 요코가 조도로프스키 감독의 두번째 영화 엘 토포가 미국의 극장에서 개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도 하고 홀리 마운틴 같은 경우는 전적으로 돈을 대기도 하였답니다
아무튼 잘 자라서 이렇게 훌륭한 음악가가 되었다고 하니 참 세월 빠릅니다 ㅡ.ㅡ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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